한말씀중심의온세대목회세미나26.10.27
  • 2026.10.09(금)

역대상 21:9&역대상 21:9-1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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역대상 21:9-17

다윗은 자신의 잘못을 하나님 앞에 뉘우치고 하나님의 징벌도 하나님의 손에 맡겼습니다. 왜냐하면 하나님께서는 늘 긍휼이 많으신 분 이기 때문입니다. 

악인는 자신의 분을 끝없이 태우지만 하나님께서는 징벌보다 긍휼 한 마음이 있으신 분입니다.
그래서 주님께서는 우리에게 긍휼 한 마음을 갖는 자는 하나님의 긍휼하심을 입을 것이라고 하였습니다..

다윗은 영적인 민감한 사람이 있는 사람입니다. 하나님께서 다윗에게 행하는 일을 미리 알 수 있었으며 그 일이 자기때문에 일어난 일임을 회개하며 뉘우치며 돌이키기를 하나님 앞에 기도하였습니다.

잘못을 해서 어려운 일이 생겼을 때 즉시 하나님 앞에 항복 하는 것이야말로 하나님의 긍휼하심을 입는 것이라고 생각합니다. 그리고 이 일이 왜 일어났는지를 아는 것이야말로 영적인 인간임을 깨닫습니다.

알 수 없는 고난 가운데서도 하나님 앞에 늘 기도하며 
어떤 어려움 속에서도 하나님이 인도해 주시고 하나님의 사랑 안에 거 하기를 기도합니다.

그것이 바로 우리 주 예수 그리스도의 십자가이며 
또 부활 우리에게 보내 주신 성령님이 우리의 삶을 새롭게 하시고 다시 죄로 돌아가지 않게 하시는 하나님의 선물임을 고백합니다. 아멘.

오철 은혜와 진리로 충만한 하루 되세요!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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유홍열 2026-10-09 오전 1:30:00 아멘